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수미네 반찬` 노라조 조빈, 김수미도 놀란 전매특허 예능 존재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미네 반찬` 노라조 조빈, 김수미도 놀란 전매특허 예능 존재감


    노라조 조빈이 지난 27일 밤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 게스트로 출연해 안방마님 김수미도 놀란 예능 존재감을 드러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와 조빈의 첫 만남에 앞서 "이상한 사람은 아닌데 선생님이 놀랄 수도 있다"고 경고해 김수미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파격 패션으로 화려하게 등장을 알린 조빈은 센스 있는 입담과 특유의 에너지로 단숨에 김수미의 취향을 저격했다. 김수미는 연예인의 연예인을 보는 시선으로 조빈을 아이컨택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행사 왕`에 이어 `효도 왕`의 면모를 보여 김수미를 흐뭇하게 했다. `찾아주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간다`고 소신을 밝힌 조빈은 기억에 남는 이색 행사로 자수정 동굴 축제를 꼽으며 무대를 향한 열의를 보였고, 출연료 대신 각종 농수산물을 받았던 사연을 전했던 것.

    이에 김수미는 “그럼 나도 출연료 대신 반찬을 줘야겠다”라고 답하며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했다.

    이날 조빈은 김수미가 요리하는 내내 `수미네 반찬`에 걸맞은 노라조 히트곡 `김치`, `카레`, `사이다` 등을 적재적소에 열창하며 주크박스 노릇을 톡톡히 해냈고, 김수미는 "어르신들이 좋아할 거 같다. 젊고 발랄하다"고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찰떡 비유로 침샘을 자극하는 맛 표현 능력까지 자랑하며 방송 내내 탁월한 예능 감각을 드러낸 조빈은 "늘 TV로만 보면서 동경했던 반찬을 직접 먹게 돼서 행복하다. 오늘 받은 에너지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광고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노라조는 새해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