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페루 남부서 규모 7.0 강진 발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페루 남부서 규모 7.0 강진 발생
    남아메리카 페루 남동부에서 1일(현지시간) 오전 3시 50분께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은 페루 남동부 푸노주(州) 아상가로 북동쪽 27k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257km로 관측됐다.

    USGS는 처음에는 지진 규모를 7.1로 밝혔다가 7.0으로 낮췄다.

    AFP통신은 지진 발생 지역은 인구 밀도가 낮은 곳으로, 아직 부상자나 피해 보고는 없다고 전했다.

    지난주인 2월 22일에는 페루 접경 인근인 에콰도르 동부 지역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에콰도르에서 9명이 부상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으나 페루에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페루는 지진 활동이 활발한 지역에 있는 국가로, 지난해 1월 남부 아레키파 지역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해 2명이 숨진 바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러시아 "차세대 S-500·S-350 방공미사일 곧 배치"

      S-500 미사일 훈련 마친 장교들 처음으로 배출러시아의 차세대 방공미사일 배치가 임박했다고 러시아군이 밝혔다.러시아 주코프 항공우주학교 교장인 블라디미르 랴포로프 중장은 1일(모스크바 현지시간) 일간 크라스나야 즈...

    2. 2

      [글로벌 톡톡] 로저 리, TAL그룹 CEO

      “경영권을 다음 세대에 넘겨줬다면 좀 쉬면서 후임자에게 ‘실패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 -로저 리, TAL그룹(의류생산업체) CEO

    3. 3

      北美, 대화지속 의지 밝혔지만…입장차 커 교착 장기화 가능성도

      "판 깨지 않겠다" 메시지 발신…'비핵화-제재해제' 이견 극복이 관건특별취재단 = '세기의 핵 담판'으로 기대를 모았던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됐지만, 북미는 대화를 이어가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