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큐캐피탈, 부동산신탁 예비인가 미승인…큐로자산신탁 '철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큐캐피탈이 부동산신탁 예비인가 승인을 받지 못하게 되면서 큐로자산신탁(가칭)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도 철회한다고 4일 밝혔다.

    큐캐피탈 관계자는 "금융위원회의 임시회의를 통해 진행된 부동산신탁업 예비인가 심사결과 큐캐피탈은 부동산신탁업 예비인가 대상회사에 포함되지 못했다"며 "큐로자산신탁과 관련한 공시도 철회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큐캐피탈은 큐로자산신탁 설립에 200억원을 출자해 지분 80%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당시에도 신탁사가 금융위의 인가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 출자 결정을 철회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인사이트] 법정관리 골프장 1년 만에 흑자 전환…큐캐피탈의 '매직'

      ▶마켓인사이트 1월8일 오후 2시15분1994년 경기 광주시 곤지암에 개장한 큐로경기CC(옛 블루버드CC·사진)의 비운은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때 시작됐다. 골프장 운영업체 경기관광개발이 부도나면서...

    2. 2

      큐캐피탈, 황희연 대표이사 신규 선임

      큐캐피탈은 기존 김동준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황희연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한다고 23일 공시했다.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3. 3

      큐캐피탈, 옐로오투오 투자금 1년 만에 회수

      국내 사모펀드(PEF) 큐캐피탈파트너스가 벤처연합인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옐로오투오에 투자한 지 1년여 만에 자금을 회수했다.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큐캐피탈은 옐로모바일에 옐로오투오 전환사채(CB)를 매각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