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노약자·어린이 외출 자제해야"…서울시, 오늘도 초미세먼지 경보 발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4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이 뿌옇다. [사진=연합뉴스]
    수도권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4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이 뿌옇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가 5일 오전 1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2.5) 경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150㎍/㎥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오전 6시 현재 서울 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을 기록하고 있다. 미세먼지(PM-10)도 전 지역에서 '나쁨' 상태로 시는 미세먼지에 대해서도 주의보를 발령했다.

    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실외 활동 및 외출 시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

    한편 서울에서는 이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5일 연속 발령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뿌연 미세먼지 계속…수도권·충청·호남 등 '매우 나쁨'

      화요일인 5일에도 전날에 이어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가 짙게 낄 것으로 보인다.정부가 1일부터 닷새 연속 수도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발령하는 등 각종 대책을 쏟아붓고 있지만, 전국을 뒤덮은 미세먼지는 쉽게 가시...

    2. 2

      수도권 등 12개 시·도 미세먼지 비상조치…차량 운행제한

      서울 등 5일 연속 시행…중국서 유입·대기 정체로 당분간 고농도 예상화요일인 5일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절반 이상인 12곳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다.환경부...

    3. 3

      이젠 '봄철 테마株' 미세먼지 수혜기업 강세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마스크 제조 기업, 가전 제조·판매 기업 등 미세먼지 수혜주가 덩달아 강세다. 마스크 소비가 늘고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등 소형가전 판매가 증가할 것이란 전망 때문이다. 4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