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정위, '개학연기 주도' 한유총 현장조사 착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공정거래위원회가 유치원 개학연기를 주도한 혐의로 최대 사립유치원단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서울 용산구 한유총 본부와 경남·경북·부산·경기지부에 조사관 30여명을 보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교육부가 지난 5일 개학연기 투쟁을 주도한 혐의로 한유총을 공정위에 신고한 후속 조치다.

    공정위는 한유총의 개학연기 투쟁이 공정거래법이 금지하는 사업자단체의 구성사업자에 대한 부당 활동 제한에 해당하는지를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개학연기를 주도한 것과 관련해 한유총의 설립허가를 취소하겠다고 발표했다.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공정거래법·유아교육법·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한유총을 검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소방 당국 "강남 구룡마을 화재 초진…잔불 정리 중"

      소방 당국 "강남 구룡마을 화재 초진…잔불 정리 중"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2

      해린·혜인 어도어 복귀한 날…다니엘 "뉴진스는 두 번째 가족"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 통보를 받은 멤버 다니엘이 팬들에게 쓴 장문의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를 쓴 시점이 해린, 혜인의 어도어 복귀가 확정된 날이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다니엘은 1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

    3. 3

      아내 사망보험금으로 내연녀와 외제차 타고 다닌 남성…중형 선고

      아내를 고의로 살해 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으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편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40년형의 중형을 선고받았다.지난 15일 이날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