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GRT 자회사 강소혜지신재료과기, 2천억원 투자 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RT는 자회사인 강소혜지신재료과기가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했다고 14일 공시했습니다.

    유상증자 대상은 2016년 설립된 신소재산업 전문투자펀드인 `소주회의신재료산업투자동업회사`로 유상증자 총액은 우리 돈으로 약 1,970억 원입니다.

    투자 후 강소혜지에 대한 `소주회의`의 지분율은 29.25%가 됩니다.

    회사 측은 지금까지 한국에 상장된 중국기업이 중국 내 토종펀드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것 자체가 이례적이어서 중국기업에 대한 시장의 불신을 극복하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 지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원규기자 w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