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병무청, 승리 입영연기원 공식 접수…입영연기로 결론날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병무청, 승리 입영연기원 공식 접수…입영연기로 결론날듯
    병무청은 19일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받는 그룹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제출한 '현역입영연기원'을 공식 접수했다고 밝혔다.

    병무청 관계자는 "승리 측이 위임장 등 일부 요건 미비 사항을 보완해 오늘 현역입영연기원을 다시 제출함에 따라 공식 접수했다"며 "신중한 검토를 거쳐 내일 중 승리의 입영연기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승리 측은 전날 오후 대리인을 통해 서울지방병무청에 현역입영연기원을 제출했으나 대리인이 위임장을 가지고 오지 않아 병무청이 보완을 요구했다.

    병무청은 관련 법률과 유사 사례를 고려해 승리의 입영 연기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승리가 성접대 의혹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만큼 입영연기 결정이 내려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박상기 법무 "김학의·장자연 사건, 범죄 드러나면 엄정한 사법 처리"

      클럽 '버닝썬' 사태와 관련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진실규명에 임하겠다"고 밝혔다.19일 오전 11시 30분, 김부겸 장관과 박상기 장관은 서울정부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 2

      버닝썬 관련 전직 경찰관과 소통설에 광주 경찰 '술렁'

      전직 경찰관 강모씨와 광주 현직 경찰과 문자 주고받아…광주 경찰 "누군지 모른다""잔잔한 호숫가에 던져진 돌멩이가 만들어낸 파장에 직원들이 출렁이고 있는 형국이다."최근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연결고리 역...

    3. 3

      인권위 "경찰이 '버닝썬 폭행' 피해자 김상교씨 체포 보고서 허위 작성"

      경찰이 ‘버닝썬 폭행’ 사건의 피해자 김상교 씨(28)를 체포하면서 현행범인체포서를 허위로 작성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19일 작년 11월 24일 경찰이 김 씨를 체포했던 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