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무·행안장관, '버닝썬·검찰 과거사' 긴급 기자회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클럽 '버닝썬' 사태 등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법무부과 행안부에 따르면 박상기·김부겸 장관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정부서울청사 3층 합동브리핑실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전날 지시에 대한 후속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법무·행안장관, '버닝썬·검찰 과거사' 긴급 기자회견
    문재인 대통령은 전날 두 장관으로부터 '버닝썬'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 고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사건의 실체와 제기되는 여러 의혹을 낱낱이 규명해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법무부는 김학의 전 차관 사건 등을 조사하는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향후 활동계획 등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과거사위는 전날 문 대통령의 지시 직후 활동기간을 오는 5월 말까지로 2개월 연장했다.

    행안부 역시 경찰관 유착과 탈세·성범죄 의혹까지 번진 '버닝썬' 사건 수사방향을 국민에게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26명의 인력을 투입해 합동수사팀을 꾸린 상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버닝썬 사태 발단' 폭행 신고자 "국민께 알려야 한다고 생각"

      이른바 '버닝썬 사태'의 발단이 된 폭행 사건의 신고자 김상교(28) 씨가 19일 경찰에 출석했다.이날 오전 10시 20분께 짙은 남색 계열 코트와 정장 차림으로 서울지방경찰청에 나타난 김씨는 "지난해...

    2. 2

      버닝썬·아레나서 흡입 '마약 풍선' 제조 원천 금지

      식약처, 행정예고…2.5ℓ 이상 용기에만 충전사용 허용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거품(휘핑) 크림 제조 등에 사용하는 식품첨가물인 아산화질소를 소형 용기(카트리지) 형태로 제조할 수 없게 하는 내용의 '식...

    3. 3

      인도네시아팬들 '승리 성접대' 의혹에 "안타깝다"며 응원집회

      현지 일각선 "부적절한 행동" 비판 제기…한류에 악영향도 우려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한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인도네시아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