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H, 양주옥정 점포겸용 단독택지 62개 필지 마지막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62필지(1만8432㎡)를 공급한다고 22일 발표했다.

    필지당 면적은 267~330㎡, 공급예정금액은 3.3㎡당 449만~526만원이다.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최고 층수 4층에 총 5가구까지 건축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옥정지구 내 마지막 남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로 저렴한 가격에 거주하면서 임대료 수익까지 얻는 노후 대비용 수익형 부동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입찰 신청은 LH청약센터를 통해 내달 8일 이뤄진다. 개찰은 9일, 계약은 15~16일이다. 대금 납부는 3년 무이자 할부 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 및 잔금을 6개월 단위로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이정선 기자 leewa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경 매물마당] 광교신도시 1층 프랜차이즈 음식점 상가 등 10건

      서울 양재동 강남대로 1층 대기업 직영점=양재역 출구에 인접한 10층 건물의 1층 코너 점포 133㎡. 유동인구 풍부한 상권. 보증금 3억원, 월 1140만원에 대기업 직영점으로 장기임대 중. 33억원. 02-557...

    2. 2

      6600여가구 아파트 짓는 용인 언남지구 개발사업 지연

      용인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요구'· LH '무리한 요구'라며 난색지방으로 이전한 옛 경찰대·사법연수원 자리에 공공 민간임대주택을 짓는 사업이 사업시행자인 LH와 용...

    3. 3

      '한 지붕 세 가족' LH 노조, 10년 만에 단일 노조로 통합

      LH한국토지주택공사 노동조합, 8천여명 거대 노조로 출범'한 지붕 세 가족'으로 분리돼 있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노동조합이 공사 출범 10년 만에 단일 노조로 통합됐다.LH는 경남 진주시 본사 사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