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방탄소년단X트와이스 출격’ ‘더팩트 뮤직 어워즈’, 4월 1일 온라인 투표 스타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탄소년단X트와이스 출격’ ‘더팩트 뮤직 어워즈’, 4월 1일 온라인 투표 스타트


    ‘스타와 팬’을 위한 K-POP 시상식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의 온라인 투표가 전부 무료로 진행된다.

    25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이번 시상식의 투표 부문 온라인 투표가 오는 4월 1일부터 1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며 “팬과 함께 만들어가는 ‘더팩트 뮤직 어워즈’인 만큼, 온라인 투표는 모두 무료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티스트와 팬이 하나가 되는 음악 축제를 표방하는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이번 시상식의 주인공인 팬들이 부담 없이 마음껏 어워즈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고자 무료 투표를 결정했다.

    오는 4월 24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레드벨벳, 마마무 등 초특급 아티스트들이 참석 및 출연을 확정하며, 벌써부터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시상 내역 및 심사 기준에 따르면 이번 어워즈의 시상은 ‘더팩트 뮤직 어워즈’ 부문과 ‘팬앤스타’ 부문으로 나뉜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 부문에는 한 해 동안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영예의 ‘더팩트 뮤직 대상’을 비롯해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앨범과 음원의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앨범상’, ‘베스트 음원상’,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아티스트들에 주어지는 ‘올해의 Artist’, 한 해 동안 가장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던 신인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Next Leader’, 팬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가 100% 각각 반영되는 ‘인기상’, ‘특별상’까지 총 7개의 상이 속했다.

    ‘팬앤스타’ 부문 역시 총 7개의 상이 수여되며, 이 중 ‘팬앤스타 초이스상 앨범’, ‘팬앤스타 초이스상 개인’, ‘팬라스상’은 4월 1일부터 3주간 이뤄지는 온라인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된다. 더불어 ‘명예의 전당 앨범’, ‘명예의 전당 개인’, ‘최다투표상 앨범’, ‘최다투표상 개인’은 아이돌 순위 정보 사이트 ‘팬앤스타’를 통해 누적된 팬 투표로 수상자가 확정된 상태다.

    각 부문별 트로피를 놓고 경합을 펼칠 후보 명단은 투표가 시작되는 오는 4월 1일 공개될 예정이며, 과연 어떤 아티스트들이 노미네이트됐을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4월 2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