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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 x 스타일난다, 올 봄 패션 제안 '오늘 난 특별하게 드레스 업하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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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난 특별하게 드레스 업하길 원해
    왠지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아 Yeah
    조금 더 쌔끈하게 마인드는 더 대담해 난
    나 오늘 좀 되는 것 같아"

    가수 현아가 2017년 발표한 Lip&Hip노래의 가사처럼 특별한 패션을 만드는 법을 제안한다.

    현아는 스타일난다와 함께한 화보에서 발랄하고도 통통 튀는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현아는 여러 아이템의 옷을 다양하게 레이어드하거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등 자신만의 패션센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현아는 화보 촬영을 위해 평소 좋아하는 의류 브랜드인 스타일난다에서 의상 셀렉은 물론 스타일링까지 직접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스타일난다 제공
    스타일난다 제공
    올 봄 가장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랑스러운 프릴 디자인의 원피스에 배색 부츠를 더하거나 과감한 보디슈트에 편한 후디를 코디하면 현아표 유니크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화보는 데이즈드 4월호를 통해 공개되면 화보 속 모든 제품은 스타일난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를 부인했으나 곧이어 현아가 "2년째 열애해 온 것이 사실이다"라고 고백해 연예계에서 보기 힘든 불협화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어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공식적으로 결별을 발표하자 당일 현아는 보란듯이 자신의 SNS에 이던과의 다정한 모습을 여러 장 게재한 후 현재까지 애정을 감추지 않고 당당하게 연애 중이다. 현아와 이던은 이 일로 소속사와 계약해지 및 펜타곤 활동 잠정중단 통보를 받았으며 이후 신생 기획사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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