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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올해 '차 없는 거리'…대학로·강남권 도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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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로, 덕수궁길, 청계천로에서 운영됐던 서울의 ‘일요일 차 없는 거리’가 올해는 대학로와 강남까지 확대된다.

    서울시는 오는 7일 세종대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도심 곳곳에 ‘일요일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올해에는 대학로와 강남권 도로에서도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서울시는 물총축제 등 지역별 특화된 테마에 맞춰 다양한 쉼터와 볼거리 등을 구성할 예정이다.

    대학로의 차 없는 거리는 6월 조성된다. 대학로 주변 문화예술인, 종로구 등과 협업해 지역상인과 주민도 동참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거리문화 프로그램도 기획한다. 10월에는 강남권 도로로도 확대한다. 구체적인 장소는 강남구청과 협의할 계획이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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