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빠다코코낫, 다음달부터 1400원→1500원 인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롯데제과 제공 >
    < 롯데제과 제공 >
    롯데제과는 내달 1일부터 '빠다코코낫' 등 비스킷 제품 4종의 가격을 1400원에서 1500원으로 100원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빠다코코낫', '야채크래커', '제크', '롯데샌드'다. 이들 제품 가격이 오르는 것은 2016년 이후 3년 만이다.

    롯데제과는 "원부자재비, 물류비, 인건비 등 각종 비용이 지속해서 상승해 원가 압박이 감내할 수준을 넘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이와 함께 '빠다코코낫'은 프랑스산 버터를 사용하고 코코넛 함량을 늘리는 등 품질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야채크래커'는 바비큐맛 페이스트와 단백질 분해효소를 사용해 맛과 식감을 개선했고, '롯데샌드'는 과즙 함량과 초콜릿 함량을 높였으며, '제크'는 치즈 분말을 사용하고 소금을 바꿔 맛을 개선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롯데 '빠다코코낫'·'제크' 등 6월부터 100원 오른다

      롯데제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빠다코코낫' 등 비스킷 제품 4종의 가격을 1천400원에서 1천500원으로 100원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대상 제품은 '빠다코코낫', '야채크래커...

    2. 2

      '안주용 꼬깔콘' 히트…그 뒤엔 트렌드 읽는 AI 있었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6월 ‘꼬깔콘 버팔로윙맛’을 출시했다. ‘혼맥족(혼자 술을 즐기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맵고 달고 짠 맛을 적절히 조합한 스낵이다. 출시와 함께 &ldqu...

    3. 3

      "신선한 추억을 팝니다"…'뉴트로'에 빠진 식품회사들

      958년 제일제당(현 CJ제일제당)은 세 가지 밀가루를 내놨다. 삼성(1급), 월세계(2급), 미인(3급) 등의 이름을 붙였다. 먹을 게 귀했던 시절 선망의 브랜드였다.CJ제일제당은 이 가운데 ‘미인 밀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