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국무부 "비건, 9∼10일 방한…北 FFVD 증진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9∼10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국무부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무부는 "비건 대표가 한국 당국자들과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를 증진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건 대표는 이에 앞서 7∼8일 일본을 방문한다고 국무부는 덧붙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국무부 "비건, 9∼10일 방한…北FFVD 증진 논의"

      대북식량지원도 논의 관측…비건, 7∼8일엔 일본 방문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9∼10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국무부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국무부는 "비건 대표가 한국 당국자들...

    2. 2

      정세현 전 장관 "미국의 북미수교 거부가 북핵 비극의 시작"

      구리시 공무원 대상 '북핵 문제와 한반도 평화' 강연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3일 "수교하자는 북한의 제안을 미국이 거절, 북핵 문제가 시작됐다"며 "이 문제는 북미수교로 풀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이 ...

    3. 3

      美 "제재 이행이 적법한 대북 인도적 지원 방해해선 안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방한을 앞두고 미 정부가 “대북 제재 이행이 적법한 대북 인도적 지원을 방해해선 안 된다”는 방침을 밝혔다.미 국무부는 지난 1일 식량을 비롯한 대북 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