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매물마당] 서초구 내방역 근생 신축 부지 등 8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남구 대로변 빌딩=역삼역 도보 3분 거리 대지 605㎡, 연면적 2430㎡의 7층 건물. 주차 18대. 보증금 6억원, 월세 4200만원. 입지 여건이 좋아 투자성 기대되는 시세 이하 급매물. 115억원.
    02-556-8003 강남 프리엠에셋 박세민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수익형 빌딩=8차선 대로 대지 1160㎡, 연면적 6200㎡의 9층 건물. 유동인구 풍부한 횡단보도 앞. 보증금 23억5000만원, 월 4700만원에 공실 없이 임대 중. 1층에 은행, 편의점, 카페 등 다수 입점. 안정적인 노후 대비 임대수익형. 시세 이하 급매. 115억원.
    02-535-6709 강남 에스비 서은희

    서울 서초구 내방역 근생 빌딩 신축 부지=더블역세권 대로변 상권 대지 495㎡, 연면적 910㎡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 서리풀터널 개통 수혜 지역. 보증금 16억원. 상가건물이나 개축이나 신축 가능. 주변지역이 젊음의 거리 상권으로 변화 중. 지가 상승 기대. 급매 32억원.
    02-543-2588 서초 두바이 김영도

    인천 검단사거리역 인근 수익형 다가구주택=대지 530㎡, 실 연면적 800㎡의 다가구주택. 융자 9억원, 보증금 3억원, 월세 850만원. 지하철 개통. 검단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신규 아파트 건설이 활발히 진행중인 신도시지역으로 3기 신도시 추가 지정에 따른 수혜 기대. 사정상 급매. 18억5000만원.
    010-2290-5981 서인천공인 조근원

    충남 천안시 청수행정타운 신축 상가주택(사진)=대지 203㎡, 연면적 331㎡. 상가와 주인가구 포함 4가구. 융자 4억3000만원, 보증금 3억1000만원, 실투자 1억6000만원, 월세 251만원. 법원·검찰청·세무서 및 LG생활건강·천안5산업단지 인근. 9억원.
    010-3387-3456 아산 뉴금빛공인 김진성

    경기 김포시 한강 앞 접경지역 토지=서울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 한강이 조망되는 토지 약 5만3400㎡. 올림픽대로 접근성 우수. 향후 투자가치 기대. 사정상 시세(50억원) 절반 이하 가격으로 급매. 22억원.
    02-532-1218 서초 스카이 이기종

    경기 분당 야탑역 역세권 스크린골프장 상가=성남시청 앞 8차선 대로변 코너 10층 건물의 3층 점포 500㎡. 관공서·오피스텔·상가 밀집지역. 보증금 2억3000만원, 월 900만원에 스크린골프장으로 안정적으로 독점 임대계약. 실투자 11억원. 분할 매입 가능. 23억원.
    02-381-3478 강남 하나공인 이재호

    충북 증평 롯데하이마트 빌딩=대지 970㎡, 연면적 1000㎡의 3층 건물. 전 층 롯데하이마트 매장으로 사용 중. 보증금 1억원, 월세 600만원. 5년 후 재계약 시 임대료 인상 가능. 11년간 연체 없음. 관리 수월. 실투자 6억6000만원, 수익률 7.42%. 14억원.
    02-512-7038 강남 원빌딩 오동협

    매물마당 게재문의 : 02-3277-9966 landpl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가정보硏, 9일 현장 투어 세미나 개최

      상가정보연구소는 오는 9일(목) 오후 1시에 ‘2019 이 달의 주목 현장 투어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 참가인원을 10명으로 제한해 사전 신청 마감이 임박했다. 이번 세미나는 &l...

    2. 2

      [한경 매물마당] 서울 중구 대로변 코너 빌딩 급매 등 15건

      서울 강남 테헤란로 상업지역 대로변 빌딩=대지 610㎡, 연면적 4968㎡의 14층 건물. 대기업 사옥 및 오피스 밀집된 강남의 대표적인 중심상업지역. 스타벅스 입점. 중견기업 사옥으로 사용 중. 재임대 시 수익률 ...

    3. 3

      중개수수료 갑질에 울화통 터지는 원룸임대업자

      지난해 8월 경북 김천시 모암동에서 원룸 임대사업을 시작한 A씨는 1년도 되지 않아 사업을 접었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수수료 갑질 탓에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거두지 못해서다. 한 중개업자는 지난 3월 전세보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