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른 무더위에…에어컨 매출 '쑥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하이마트, 5월 에어컨 매출 전년比 65%↑
    이른 무더위에…에어컨 매출 '쑥쑥'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도는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에어컨 판매가 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5월 에어컨 매출(5월1일~5월9일)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고기온이 25도를 넘어섰던 지난 2일부터 나흘간 에어컨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30% 늘었다.

    올해도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이같은 흐름은 계속될 수 있다. 6월부터 에어컨 극성수기에 돌입하는 만큼 설치 수요가 몰릴 수 있다는 의미다. 이에 롯데하이마트는 에어컨 설치팀을 지난해보다 300팀 늘린 1700팀으로 운영한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프라인 매장 부진…롯데쇼핑, 1분기 영업익 7% '감소'

      오프라인 매장 부진에 롯데쇼핑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줄었다.롯데쇼핑은 1분기 영업이익이 205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 ...

    2. 2

      롯데 유통계열 통합 온라인몰 '순항'

      로그인 한 번만 하면 롯데백화점 등 롯데그룹 내 7개 유통 계열사 온라인몰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롯데ON’이 출범 한 달 만에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롯데쇼핑은 지난달 1일 롯데ON 서비...

    3. 3

      박원순 옥탑방 사진의 나비효과…'아이스팩 에어컨' 나왔다

      소셜벤처 '바이맘', 스티로폼 박스 냉풍장치에 착안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해 여름 폭염 속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에서 에어컨 없이 '한 달 살이'를 했다.문재인 대통령이 선물한 선풍기 한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