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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네시온, 1분기 영업손실 폭 줄여…"실적 개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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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휴네시온은 1분기 영업손실 2억4794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1분기 영업손실 폭은 전년 동기 대비 60.35% 감소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억7443만원으로 36.22% 늘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억4861만원을 기록했다. 손실 폭은 전년보다 71.04% 줄인 것이다.

    회사는 2분기 본격적으로 실적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하반기 시장에 내놓은 일방향 망 연계 솔루션 i-oneNet DD (아이원넷 디디)와 CCTV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CamPASS(캠패스)가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특히, 주력 제품인 아이원넷은 2분기 이후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1분기 이상의 상승세는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주력 제품들의 클라우드 보안 시장 진출, 정부의 ICT 융합산업 보안강화 정책에 따른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시티 보안시장 확산에 힘입어 향후 초연결시대 핵심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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