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찾은 영국 앤드루 왕자 입력2019.05.14 18:07 수정2019.05.15 03:20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운데)가 14일 경북 안동 하회마을을 찾았다. 그는 20년 전 어머니의 발자취를 따라 하회마을, 농산물 도매시장, 봉정사를 차례로 방문했다. 하회마을에선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인 충효당을 둘러보고 ‘왕가의 길’이라는 의미의 ‘로열 웨이(The Royal Way)’ 표지판 제막식에 참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英 여왕 이어 왕자도 安東으로…'로열웨이' 열린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차남 요크 공 앤드루 왕자(사진)가 영국 여왕 방문 2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4일 경북 안동을 방문한다. 1999년 엘리자베스 여왕 방문으로 단숨에 세계인이 주목하는 가장 한국적인 여행... 2 20년 전 영국여왕 방문한 안동, 아들 앤드루 왕자도 찾는다 내달 14일 여왕 따라 하회마을·봉정사, 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대를 이은 영국 왕실의 안동 사랑."경북 안동시는 영국 여왕 방문 20주년을 기념해 차남 앤드루(Andrew) 왕자가 오는 5월 14일 안동... 3 선비 문화 오롯한 '가장 한국다운 곳'… 안동으로 '시간 여행' 경북 안동은 한국의 선비문화가 오롯이 살아 있는 곳이다. 하회마을을 비롯한 도시 곳곳에 역사 흔적이 묻어 있고 아직도 전통을 고수하며 사는 이들의 견결한 삶을 엿볼 수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찾아와 경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