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포토] 서울베이비페어에 붐비는 세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서울베이비페어에 붐비는 세텍
    '2019 서울베이비페어가 16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2019 서울베이비페어'는 국내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를 총괄해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가정용 안전제품, 휴대용 안전용품, 위생용품을 비롯해 출산용품, 임부용품 등이 전시되는 행사로 오는 19일까지 계속된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2019 서울베이비페어 개막

      '2019 서울베이비페어가 16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2019 서울베이비페어'는 국내에서 가장 핫한 브랜...

    2. 2

      키즈맘, '제13회 서울베이비페어' 개최 … 16일부터 대치동 세텍전시장

      임신출산육아 전문매체 키즈맘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제13회 서울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슬로건은 ‘힘겨운 육아전쟁, 위기의 아빠엄마를 구할 히어로가 온다’이며 현장에서 (...

    3. 3

      신문지 대신 남은 잉크와 흑연…지우니 드러난 예술의 본질

      꼭 무언가를 그려야만 미술이고 예술인가. 故최병소 작가는 새까맣게 지워내는 것으로 이 질문에 답했다. 지난해 9월 82세를 일기로 별세한 작가는 일상의 재료를 활용해 한국 실험미술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인물이다.붓...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