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다현, 개성 가득 세 남매 최초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다현, 개성 가득 세 남매 최초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김다현 가족과 사랑 넘치는 세 남매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김다현이 첫 출연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최초로 공개된 김다현의 아이들은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훈훈한 우애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0년대 록그룹 보컬에서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뮤지컬계 황태자로 활약하고 있는 김다현은 뮤지컬 배우답게 목 보호대와 가습효과가 있는 마스크로 취침한 모습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삼남매 아빠 김다현은 자신을 깨우러 온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모닝뽀뽀로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부터 신문을 독파하는 남다른 모습으로 똘똘함을 예고한 첫째 이든에 대해 김다현은 “똑똑하고 든든하다”고 소개했고, 집안 곳곳에 그림을 그려놓은 둘째 이빛은 “상남자의 반전매력과 그림실력이 수준급이다”라고 자랑해 아들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귀여운 매력으로 세 남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막내 딸 이플에 대해서는 먹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다현의 아이들은 남다른 가족애로 훈훈함을 더하며 랜선 삼촌?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맏이인 4학년 이든은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스윗가이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동생들의 양치와 세수를 돕고 머리를 빗어주며, 막내 이플을 업어서 재우는 등 다정함으로 시청자들에게 심쿵을 안겼다. 오빠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이플은 거침없이 공치찌개를 먹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다정다감한 아빠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출연한 김다현은 2004년까지 록 발라드 그룹 ‘야다’의 보컬로 활동, 이어 2005년부터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해 최근까지 공연계에서 주목받는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오랜만의 TV 출연으로 팬들과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김다현은 육아예능 출연에 대해 “너무 바쁜 일정에 쫓기다 보니 아내가 홀로 육아하는 시간이 많아 늘 미안하고 감사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내는 자유 시간을 갖고, 나는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반겨주신 시청자분들과 제작진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다현은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서 다니엘 역을 맡아 지난 5월 5일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영화 ‘튤립 모양’ 촬영에 한창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