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경기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평·이천·여주·양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경기도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경기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평·이천·여주·양평
    지난해(6월 24일)보다 무더위가 한 달이나 일찍 찾아왔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가평, 이천, 여주, 양평 등 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폭염 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 해상 남쪽에서 더운 바람이 유입되는 동시에 일사량이 강해 기온이 오르고 있다"며 "오늘 오후에도 추가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지역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내일 오전 11시 대구·경남북 일부 폭염주의보 발효

      23일 낮 대구 등 경상도 일부 지역의 수은주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폭염 특보(주의보·경보)가 발효될 전망이다.기상청은 23일 오전 11시 대구, 경북 영천·경산·칠곡, 경...

    2. 2

      전북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 "한동안 더위 지속"

      전주기상지청은 10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북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전주, 부안, 김제, 완주, 익산, 정읍이다.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날씨가 이틀 ...

    3. 3

      "아직 6월인데 35도"…내일까지 무더위 계속

      6월 첫 주말인 2일 전국은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경상남도 창녕군은 낮 최고기온이 35.2도까지 올랐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3.9도를 기록했다. 무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진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