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꿈의 휴양지 '뉴칼레도니아'로 떠나자…에어칼린, 원데이 클래스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꿈의 휴양지 '뉴칼레도니아'로 떠나자…에어칼린, 원데이 클래스 개최
    뉴칼레도니아의 국적 항공사인 에어칼린은 여행객을 대상으로 ‘뉴칼레도니아 원데이 클래스(New Caledonia One-Day Class)’를 연다. 2008년 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배경지로 등장하면서 유명해진 뉴칼레도니아의 여행지를 안내하는 일일 강좌다.

    강좌는 8월 13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어반쉐어스에서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최신의 컨텐츠 및 자료 등을 전달한다. 현지 여행사 관계자와 뉴칼레도니아를 다녀온 여행전문가가 참석해 뉴칼레도니아의 대표 관광지, 맛집, 숙박시설 등을 소개한다. 참가자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뉴칼레도니아에 관심이 있는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2014년 이후 뉴칼레도니아로 가는 직항편이 없는 만큼 여행 방법과 다양한 팁, 주의사항 등도 얻을 수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2019년 최신판 뉴칼레도니아 가이드북과 함께 여러 기념품도 증정한다.

    뉴칼레도니아로 연결하는 항공사인 에어칼린은 2015년부터 현지 정보를 꾸준히 알리고 있다. 원데이 클래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에어칼린 마케팅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상 기자 ter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에어칼린, ‘새 유니폼’ 입고 뉴칼레도니아로 간다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의 국적 항공사 에어칼린(Aircalin)이 새로운 유니폼으로 승객을 맞이한다.에어칼린의 새 유니폼은 실용적이고 편안하지만, 현대적인 느낌과 우아함을 담았다. 또한 태평양의 중심부라는 뉴칼레도니아...

    2. 2

      에어칼린, A330 네오 기종 도입…채색작업으로 뉴칼레도니아의 아름다움 담아

      뉴칼레도니아를 연결하는 에어칼린은 지난 2일 프랑스 툴루즈에 있는 에어버스사에서 두 대의 A330 네오 기종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에어칼린의 이번 신기종 도입은 뉴칼레도니아의 국제 항공 서비스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3. 3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에 규모 7.3 지진

      프랑스령인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에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보도했다.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인근에서 강력한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연합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