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자체적으로 설문에 참여하면 된다. 공단은 설문에 참여한 일부 근로자들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컨설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사업장에서 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안전의식 수준을 파악하고 개선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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