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불꽃 튀는 'SUV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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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가 키운 대형 SUV 시장
GV80·모하비·GLE·X7도 뛰어들어
소형 SUV선 티볼리·베뉴 관심
GV80·모하비·GLE·X7도 뛰어들어
소형 SUV선 티볼리·베뉴 관심
○대형 SUV ‘불꽃’ 경쟁
○소형 SUV ‘큰 전쟁’
쌍용차는 다음달 4일 티볼리 부분변경 모델 ‘베리 뉴 티볼리’를 출시한다. 브랜드 최초로 가솔린 터보엔진을 적용한 모델이다. 카메라와 레이더로 차량 주변을 스캔해 위험 상황에서 차량이 스스로 차체를 제어하는 기술인 딥 컨트롤 기능도 적용됐다. 427L의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확보해 동급 최대 수준의 적재량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한국GM도 하반기에 트랙스의 연식 변경모델을 선보인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신차뿐만 아니라 상품성을 개선한 모델들이 잇달아 출시된다”며 “소형 SUV 시장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격전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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