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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스마트공장 확산 위한 '매칭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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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4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지역의 스마트공장 도입기업과 공급기업 간 만남의 장인 ‘매칭데이'를 연다고 3일 발표했다. 매칭데이는 스마트공장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지난 4.23일 경기 북부지역에서 진행한 매칭데이 행사에 이은 것으로 도입기업의 스마트공장 이해를 돕기 위해 경기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지원사업 소개와 함께 도입-공급기업간에 실제 만남행사로 진행 된다.

    행사에는 스마트공장 관련 전문인 경기스마트제조혁신센터와 경기북부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직원 28명이 참석해 사업계획서 작성 및 구축방법, 솔루션과 제조설비 연동 등에 대해 1대 1로 상담해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을 지원한다.

    경기지역은 전국에서 제조업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지역으로 올해 793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스마트공장 성과분석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은 도입 후 매출액 증가, 고용 증가 등 경영개선 성과 뿐만 아니라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공정개선 등의 성과창출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중소제조현장의 스마트공장 도입은 4차 산업혁명,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인상 등으로 인한 문제점 해결과 제조현장에 혁신을 져올 것이라고 강조하며 스마트공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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