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열어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심뇌혈관병원을 열었다고 3일 발표했다. 초대 병원장은 신용삼 신경외과 교수(사진)가 맡았다.

    지난해 3월과 5월 가톨릭혈액병원과 스마트병원을 연 서울성모병원은 올해 심뇌혈관병원까지 개원하면서 대표 진료 분야의 독립경영 체제를 구축했다. 심뇌혈관병원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여덟 개 병원의 심장·뇌혈관센터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심혈관센터, 뇌혈관센터, 대동맥 및 말초센터 등에서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며 병원 도착 30분 안에 치료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기형 교수, 마르퀴스 공로상 수상

      박기형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교수(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앨버트 넬슨 마르퀴스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된 사람 중 상위 10% 정도만 받는 상이다. 박 교수는 15년간 ...

    2. 2

      해양바이오 경쟁 치열한데…한국은 뒷걸음질

      “외국에서 열리는 해양바이오 콘퍼런스에 가면 중국 연구자가 수백 명은 옵니다. 하지만 한국은 전문 연구자가 열 명 남짓밖에 안 될 정도로 이 분야에서 뒤처져 있습니다.”국내 해양바이오 분야 권위...

    3. 3

      [인터뷰] 유희원 부광약품 대표 "바이오벤처 발굴하는 투자사 만들겠다"

      “국내 바이오벤처 투자를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성공 사례를 이어가겠습니다.”유희원 부광약품 대표(사진)는 3일 “올해 한 단계 진화한 오픈이노베이션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