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重, 국내외 기관투자가 대상 'CEO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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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미나는 지난해 6월 효성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 이후 투명 경영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일본 요코하마국립대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받은 요코타 대표는 전력사업 분야 전문가다. 도시바 인프라시스템 사장과 도시바 유럽 대표를 지낸 뒤 지난해 효성중공업PG(사업부문)장으로 합류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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