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테크놀로지, 최대주주 수수팬트리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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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테크놀로지는 13일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종전 바른전자에서 수수팬트리(보유지분 17.46%)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