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지원을 넘어 전략적 협력관계를 위한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원재료 조달력 강화를 위한 해외 동반진출과 미쓰이물산의 글로벌망을 활용한 바이오중유의 해외 개척을 위한 협력"이라고 말했다.
에너바이오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석유대체연료 제조 및 수출입 업무 등록을 마쳤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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