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주하, 뉴스 진행 중 식은땀…돌연 앵커 교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N "김 앵커, 급체했지만 괜찮아져"
    김주하, 뉴스 진행 중 식은땀…돌연 앵커 교체
    김주하 MBN 앵커가 19일 뉴스를 진행하던 도중 식은땀을 흘리다가 갑자기 교체됐다.

    이날 MBN 메인 뉴스 프로그램 '뉴스8'를 진행하던 김 앵커는 눈에 보일 정도로 땀을 흘리며 건강에 이상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불안하게 뉴스를 이어가던 김 앵커는 결국 화면에서 사라졌고, 교체 투입된 한상원 앵커가 나머지 뉴스를 진행했다.

    MBN 관계자는 "김 앵커가 급체해서 뉴스 진행 중 자리를 떴지만, 지금은 괜찮아졌다"며 "김 앵커 건강에 이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신석기 신화에서 오스만 난파선까지, 튀르키예 2025년 고고학적 성과 발표

      아나톨리아 대지 아래 잠들어 있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수천 년에 걸쳐 축적된 문명의 흔적이 발굴 현장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며, 인류 역사의 기원과 확장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튀르키예 문화관광...

    2. 2

      서예지가 윤심덕으로…연극 '사의 찬미' 베일 벗었다

      연극 '사의 찬미'가 2026년 1월30일 개막을 앞두고 작품의 정서를 담아낸 신규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윤심덕과 김우진을 각각 두 명의 배우가 연기하는 구조를 전면에 내세운 ...

    3. 3

      방탄소년단, 북미·유럽 티켓 다 팔렸다…41회 '전석 매진'

      그룹 방탄소년단의 북미, 유럽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까지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북미와 유럽 공연 예매를 진행했다. 각 지역에서는 예매 시작 직후 스타디움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