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경북에 다시 찾아온 불볕더위…영천 33.3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동기상관측으로 경산 하양 34.7도로 전국 최고
    대구·경북에 다시 찾아온 불볕더위…영천 33.3도
    20일 경북 영천의 낮 최고기온이 33.3도까지 올라가는 등 대구·경북지역이 다시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영천 33.3도, 대구 33.2도, 의성 32.5도, 경주 32.4도, 구미 31.4도, 포항 30.8도 등 대부분 지역에 불볕더위가 찾아왔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로는 경산 하양이 34.7도까지 올랐다.

    무더위가 다시 찾아온 대구 도심 거리에는 시민 발길이 부쩍 줄어들었고 일부 시민들은 양산이나 모자로 강한 햇빛을 가리느라 애를 쓰는 모습이었다.

    기상당국은 내일(21일)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넘게 오르는 곳이 많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내일 오후 늦게부터 차차 흐려져 경북 북부지역부터 비가 오면서 모레(22일)는 낮 기온이 22∼28도로 평년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낮에 햇볕이 강한 데다 일부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등 건강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근황 밝혔다…"음식점 오픈 준비 중"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나, 음주 전과를 고백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던 임성근이 직접 근황을 전했다.임성근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는 현재 본업인 음식...

    2. 2

      [속보] 檢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 LG家 장녀부부 1심 무죄에 항소

      檢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 LG家 장녀부부 1심 무죄에 항소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3

      비트코인 21억어치 잃어버린 강남경찰서

      광주지방검찰청에 이어 서울 강남경찰서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분실한 것으로 확인됐다.13일 경찰에 따르면 강남경찰서는 피의자로부터 임의 제출받아 보관하던 비트코인 22개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을 최근 내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