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보] 동남권 신공항, 총리실서 검토…국토부·부울경 "결과 따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남권 신공항 문제가 국무총리실에서 재검토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부산·울산·경남 단체장 3명은 20일 서울 용산에 있는 국토부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합의문에서 "국토부 장관과 부·울·경 3개 단체장은 동남권 관문 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의 적정성에 대해 총리실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그 결과에 따르기로 한다"고 했다.

    이어 "검토 시기와 방법 등 세부사항은 총리실 주재로 국토부와 부·울·경이 함께 정하기로 한다"고 했다.

    [2보] 동남권 신공항, 총리실서 검토…국토부·부울경 "결과 따른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푸르메스마트팜 서울농원 개원

      장애청년 농부들이 일하는 국내 최초의 스마트팜인 푸르메스마트팜 서울농원이 지난 18일 개원식을 했다. 행사에는 장애인 직원과 부모를 비롯해 강지원 푸르메재단 이사장(사진), 기봉호 서울시 장애인정책과장, 이선주 KT...

    2. 2

      조성진 부회장, 장애인시설서 봉사

      조성진 LG전자 부회장(가운데)과 LG전자 임직원 30여 명은 지난 19일 서울 은평재활원을 찾아 책장, 서랍장 등을 만들어 재활원에 전달했다. 가구 제작·전달은 ‘LG전자 자원봉사자의 날&r...

    3. 3

      대한항공, 수돗물 피해에 생수 지원

      대한항공(사장 조원태·사진)은 지난 19일 인천 서구지역의 붉은 수돗물 피해 학교에 생수 1000박스(0.5L 3만 병)를 지원했다. 초·중·고교 각 세 곳과 유치원 한 곳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