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2019년 녹색기업 대상'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2019년 녹색기업 대상' 수상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가 ‘2019년 녹색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0일 경주블루원리조트에서 환경부 주최, 녹색기업협의회·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시행 10년째인 이 제도는 환경경영 성과가 우수한 녹색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제도다. 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는 질소산화물 저감 노력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올해 대상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국 돼지 농부 2000명, 환경부서 '잔반돼지 금지' 시위 왜?

      대한한돈협회가 19일 세종정부청사 환경부 앞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을 위한 ‘전국 한돈농가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은 “ASF가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

    2. 2

      조명래 환경부 장관 "철강사들 고로 블리더 개방은 실정법 위반"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8일 기자 간담회에서 “제철소 고로(용광로) 정비 때 블리더(안전밸브)를 개방한 건 실정법 위반”이라며 “개별 사업장의 이익만 본다면 환경 정책이 존재할 이유가...

    3. 3

      조명래 "'붉은 수돗물' 사고 100% 人災"

      20일째 이어지고 있는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는 물 공급 관로를 바꾸는(수계전환) 과정에서 인천시가 사전·사후 매뉴얼을 모두 어겼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물의 탁한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