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지분 5.01%, 크레디트스위스가 보유" 입력2019.06.21 18:13 수정2019.06.21 18: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항공은 자사의 지분 5.01%를 스위스 국적의 증권투자 회사 '크레디트스위스 그룹 아게'(Credit Suisse Group AG)가 가 보유하고 있다고 21일 공시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車사고 시 렌터카 필수 아냐…피해자도 과실 땐 비용 부담 자동차 사고 피해자가 차량 수리 기간 렌터카를 이용할 때 보상 가능 여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오히려 비용을 부담할 수 있다.금융감독원은 3일 이런 내용의 자동차보험 대물 배상 관련 소비자 유의 사항과 행동 요령을 안내... 2 이찬진 금감원장, 12일 은행장 만난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업권별 최고경영자(CEO)와 만나는 릴레이 간담회를 연다.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금융소비자 보호 등 금융정책 기조를 업계에 다시 한번 강조할 것으로 전망된다.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 원장은... 3 [포토] 케이뱅크, 태국 카시콘은행과 협약 케이뱅크는 태국의 대형 상업은행인 카시콘뱅크, 국내 블록체인 기업 비피엠지(BPMG)와 ‘해외송금 및 결제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