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 "주주총회 결의 부존재 확인 판결" 입력2019.06.21 18:41 수정2019.06.21 18: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화진은 박모씨 외 2명이 자사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총회 결의 부존재 확인 등 소송에서 대구지법이 주주총회 결의가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법원은 화진의 지난해 10월 24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와 사외이사를 선임한 결의가 존재하지 않는 것을 확인한다고 판결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oA "트럼프, 물가 낮추기→경기민감주 베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2월 고용이 엇갈리게 나온 후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고용 증가는 예상보다 적었지만, 실업률은 예상보다 더 낮아졌죠. 미 중앙은행(Fed)은 1월 말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커졌지만, 투자자들은 ... 2 AI·반도체주 랠리…다우·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최근 조정을 겪던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매수세가 다시 강하게 몰리면서다.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 3 '2만원→6700원' 주가 추락…"반등 가능할까?" 개미들 '눈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1년 6월 주가가 2만원을 넘겼던 적도 있지만 작년엔 1만원도 뚫지 못했다. 속절없이 하락하는 주가에 개인 투자자들의 한숨은 커져만 간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제테마(시가총액 2434억원)는 과연 올해 비상할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