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달성군 폐기물 처리 공장 불 1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달성군 폐기물 처리 공장 불 1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21일 오전 7시 4분께 대구 달성군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보관 중이던 폐기물 1t가량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5대와 소방관 43명을 투입해 오전 8시 4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2. 2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청와대 직원을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

    3. 3

      "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동료 여직원의 집에 찾아가거나 반복해서 연락을 취하는 등 지속적으로 스토킹하고 법원의 긴급조치까지 위반해 징역형(집행유예)을 선고받은 서울교통공사 직원을 파면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31일 법조계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