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아파트서 60대 투신 사망…청소하던 미화원 위로 추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아파트서 60대 투신 사망…청소하던 미화원 위로 추락
    21일 오후 1시께 서울 동대문구 한 아파트 17층에서 A(65)씨가 투신했다.

    A씨는 투신 직후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A씨는 아래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아파트 환경미화원 B(71)씨 위로 떨어졌다.

    B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중진공 내정 의혹' 文정부 조현옥 前수석 1심서 무죄

      '중진공 내정 의혹' 文정부 조현옥 前수석 1심서 무죄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2. 2

      "초 5학년 때 도박 시작" 서울 청소년 20% "주변서 하는 것 봤다”

      서울지역 청소년의 도박 경험과 노출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박 시작의 연령대가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온라인 도박이 대다수를 차지하면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

    3. 3

      "손주가 준 용돈인데"…양말 속 넣어둔 쌈짓돈 되찾은 사연

      손주가 준 용돈 100만원을 길거리에서 분실한 80대 노인이 경찰관의 도움으로 현금을 되찾은 사연이 알려졌다.28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10시 39분께 김포시 사우동 길거리에서 A(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