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 시진핑, 1박2일 국빈 방북 마치고 전용기편 귀국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中 시진핑, 1박2일 국빈 방북 마치고 전용기편 귀국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박2일 간의 북한 국빈 방문을 마치고 21일 오후 귀국길에 올랐다.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彭麗媛) 여사 를 비롯한 방문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북한에서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평양을 떠났다.

    시 주석은 20일 낮 평양에 도착한 뒤 2차례 환영행사에 참석한 데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 회담을 하고, 환영만찬 참석과 집단체조 관람 등의 일정을 소화했으며 21일에는 북·중 친선의 상징인 북·중 우의탑을 참배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방북 승부수' 던진 시진핑, 트럼프에 내밀 '북한 카드' 쥐었다

      북중 정상, "한반도 문제 정치적 해결" 한목소리 내며 공조 과시시진핑, 미중 갈등 해소·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 참여 계기 마련홍콩 시위사태 등 내부 불안 요소도 대대적 방북 선전으로 희석미·...

    2. 2

      김정은, 시진핑에 초특급 의전…1박2일간 '전략적 밀월' 과시

      외국정상 최초 김일성·김정일 안치 금수산태양궁전 광장 환영행사북한 노동당 정치국원·후보위원 전원 노동당 중앙본부서 영접도북중 정상 부부, 북중 우의탑 공동 참배…오찬·...

    3. 3

      北 새 영빈관 첫 손님은 시진핑…'금수산영빈관' 공개 눈길

      '리조트 연상' 건물에 고급 인테리어…'DVD 시청실' 팻말도북한이 국빈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이제까지 공개한 적이 없는 새로운 영빈관을 숙소로 제공한 것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