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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날씨] 맑다가 오후부터 일부 지역 약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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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22일 맑겠으나 북부 산지는 흐리고 낮부터 오후 사이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양강도 함경남·북도 지방에서 오후와 밤사이에 한두 차례 흐려서 여러 지역에서 약간의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그밖의 지역에서는 주로 개겠으나 서해안 중부 내륙지역에서 불안정한 대기의 영향으로 오후나 밤 한때 산발적으로 약간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28, 0
    ▲중강 : 맑음, 26, 0
    ▲해주 : 구름 많음, 28, 10
    ▲개성 : 맑음, 28, 10
    ▲함흥 : 구름 많음, 26, 10
    ▲청진 : 맑음, 21, 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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