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테이거스 대변인은 이날 트윗을 통해 "한국전 기념일은 동맹군의 헌신적 용기와 과거 및 미래의 공격에 대한 한미의 자유 수호 의지를 떠올리게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 역사는 인도태평양 지역과 세계에 알려져야 하며 잊히거나 왜곡돼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주미대사관은 이날 워싱턴DC 한국전참전기념공원에서 6·25전쟁 69주년 기념 전사자 추모행사를 열었으며 마크 내퍼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등 미 정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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