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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등포구, 민선 7기 1주년 맞아 2천명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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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등포구, 민선 7기 1주년 맞아 2천명 의견 청취
    서울 영등포구는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소통과 협치'를 주제로 전문가, 구민, 직원 등 각계각층 2천여명의 의견을 듣는다고 26일 밝혔다.

    이 기간 '찾아가는 영등포 1번가 게릴라 거리투어'를 실시한다.

    장소와 시간을 정하지 않고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불시에 지하철역, 대형 마트 등을 찾아가 구민을 만난다.

    1일 오전 7시 당산역에서 첫 거리투어가 열린다.

    1일 오후 2시에는 민선7기 대표 숙의민주주의 협치 기구 '영등포 100년 미래비전자문단'과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도서관 확충, 영중로 보행 환경 개선 등 6개 분야 핵심 사업이 토론 대상이다.

    2~3일에는 영등포구의회와 공동주최로 '청소, 주차, 보행환경 3대 민생현안 집중토론회'를 개최한다.

    구는 1년의 구정 성과를 돌아보는 구정백서 '탁 트인 영등포 변화 365일'도 발간한다.

    채현일 구청장은 "지난 1년은 영등포의 100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해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적인 열정으로 영등포 구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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