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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은…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건설 부문 5년째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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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1947년 정주영 현대 창업주가 설립한 현대토건사에서 출발한 현대건설은 전후 복구사업에서 최근 고부가가치 플랜트 공사에 이르기까지 국토개발과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다.

    1965년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해외 사업인 태국 파타니 나라티왓 고속도로 공사를 수주한 이후 세계 59개국에 진출, 830여 건에 달하는 해외 공사를 수행하는 등 글로벌 건설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3년 국내 최초 누적 해외 수주액 1000억원 달성, 2016년 업계 최초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세계적인 유력 건설 전문지 ENR이 선정한 인터내셔널 부문(해외 매출 기준) 세계 14위에 올랐고,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도 건설 부문 5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최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스마트홈(Hi-oT 2.0)을 개발했고 그룹 차원의 AI 전략 로드맵을 통해 IoT 기반 스마트 홈카, 미래 교통 인프라, 제로에너지, 거주자 서비스 등 기술패키지를 구축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는 등 그룹사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건설 전 분야에 걸쳐 축적한 기술력과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2009년 국내 최초로 해외 원전 프로젝트인 UAE 원전을 수주했고, 세계 최장 해상 교량인 쿠웨이트 셰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공사 등 중동지역에서 ‘건설한류’를 선도하고 있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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