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출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3월31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금액은 본 사업에 소요되는 설치·금융비용, VAT를 포함한 총 금액"이라며 "설치비용의 50%는 설치완료된 월의 다음 분기부터 4회차에 걸쳐 수금하며, 이후 잔여 계약금액은 93개월 동안 수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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