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아이엠씨, 에이치피이케이 채무 40억원 인수 결정 입력2019.06.27 19:20 수정2019.06.27 19: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화아이엠씨는 에이치피이케이의 채무 약 40억원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세화아이엠씨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4.09%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목표주가 괴리율 큰 '이 종목'… 저가 매수 기회일까 증시가 강세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제시했지만 실제 주가는 현저히 낮아 저평가된 종목들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증권사의... 2 코스피, 4600선 돌파 후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폭 축소…코스닥은 하락 코스피지수가 7일 장중 4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기관투자가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상승분을 대거 반납한 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0.57%) 오른 4551.... 3 "너무 일찍 팔지 말아라"…14만원 찍은 삼성전자 '파격 전망' [종목+] 글로벌 투자은행(IB) 맥쿼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말라"고 조언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다. 삼성전자에는 목표주가 24만원, SK하이닉스에는 112만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