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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올림픽위, 유도 선수 출신 야마시타 신임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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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년 美 로스앤젤레스서 일본에 금메달 안겨
    "도쿄올림픽 성공적으로 이끌겠다"
    일본올림픽위원회(JOC)는 27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새 회장으로 야마시타 야스히로(山下泰裕·사진) 전일본유도연맹 회장을 뽑았다. 야마시타 신임 회장은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출신으로,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유도 남자 무제한급에서 일본에 금메달을 안긴 금메달리스트다. 2017년 전일본유도연맹 회장에 올랐다.

    야마시타 신임 회장은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를 1년여 앞둔 시기에 취임하는 책임의 무게를 통감한다”며 “내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케다 쓰네카즈(竹田恒和) 전임 JOC 회장은 도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뇌물을 뿌린 혐의로 프랑스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게 되자 퇴임했다. 다케다 전 회장은 역대 최장인 약 18년간 JOC 회장직을 맡았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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