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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레계 별들이 쏟아진다…'발레 오브 서머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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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로열·러시아 볼쇼이·미국 보스턴발레단 한자리에
    발레계 별들이 쏟아진다…'발레 오브 서머 나잇'
    영국 로열발레단과 러시아 볼쇼이발레단 등 내로라하는 발레단 주역 무용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공연기획사 서울콘서트매니지먼트는 7월 13∼14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발레 오브 서머 나잇' 공연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공연에는 로열발레단 간판인 마리아넬라 누녜즈와 무용계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두 차례나 최고남성무용수상을 받은 바딤 문타기로프가 함께한다.

    또 볼쇼이발레단 대표 무용수인 예브게니아 오브라초바와 아르테미 벨리야코프, 미국 보스턴 발레단 한서혜·이수빈·패트릭 폴켄스, 헝가리 국립발레단 김민정·게르고 아르민 발라지가 출연한다.

    이달 국립발레단에서 퇴단한 발레리나 김지영을 비롯해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이재우·김기완, 유니버설발레단 홍향기도 만날 기회다.

    서울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서경욱이 지휘한다.

    4만∼18만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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