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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미중 정상회담 경계심리…WTI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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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는 28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6%(0.96달러) 내린 58.4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WTI는 이번 주 1.8% 상승률을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3시 30분 현재 배럴당 0.06%(0.04달러) 하락한 66.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9일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투자자들은 다음 달 1~2일 예정된 산유국 회동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분위기라고 CNBC방송은 전했다.

    시장에서는 현재의 감산 합의가 연장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제금값은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1%(1.70달러) 오른 1,413.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 미중 정상회담 경계심리…WTI 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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