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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물' 은가누, 산토스에 1라운드 1분 11초 'TKO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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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가누, 산토스 꺾고 헤비급 1순위 도전자에 올라
    프란시스 은가누/사진=은가누 인스타그램
    프란시스 은가누/사진=은가누 인스타그램
    프란시스 은가누(프랑스)가 주니어 도스 산토스(브라질)을 넘고 자신이 헤비급 타이틀전 차기 도전자임을 밝혔다.

    은가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니야폴리스 타켓 센터에서 열린 UFC on ESPN 3에서 1라운드 1분 11초만에 산토스를 꺾었다.

    두 선수는 초반부터 레그킥으로 탐색전을 벌였다. 산토스의 로우킥에 은가누가 중심을 잃었지만 이내 재정비를 마쳤다.

    순식간에 승부가 끝났다. 산토스의 오버핸드 라이트를 피한 은가누가 산토스의 관자놀이에 펀치를 정확하게 꽂아 넣었다.

    곧바로 쓰러진 산토스에게 파운딩을 선사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1라운드 1분 11초였다.

    한편, 랭킹 3위 산토스를 잡아낸 2위 은가누는 다음 경기 헤비급 타이틀전의 1순위 도전자가 됐다.

    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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