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박재정, 1일 미니 2집 `노랫말` 컴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재정, 1일 미니 2집 `노랫말` 컴백


    가수 박재정이 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노랫말`로 컴백한다.

    박재정의 `노랫말`은 총 일곱 트랙으로 꾸며진 발라드 앨범으로, 정통 발라드부터 발라드풍 보사노바까지 다양한 발라드 감성을 노래하는 박재정의 한층 성장한 표현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김현철, 이규호, 정동환, 김이나, 최성일, 권영찬 등 섬세한 멜로디와 감정선을 이야기하는 최고의 작곡가, 작사가들이 참여해 웰메이드 발라드 앨범을 완성했다.

    타이틀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은 `선물`, `동화` 등 아름다운 선율의 발라드 넘버를 히트시킨 멜로망스 정동환의 곡으로, 헤어진 연인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은 후회를 담은 김이나의 가슴 아픈 노랫말과 박재정의 역대급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 `Serenade(세레나데)`, `오드리`, `러브레터`, `받아줄 수 없는 마음`, `너의 마지막이고 싶다`, `사랑한 만큼` 등 제목만으로도 아련한 감성을 주는 발라드 넘버들을 들을 수 있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프리뷰에는 `SKY캐슬`에서 영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 배우 송건희가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뮤직비디오는 나얼, 브라운 아이드 소울 등과 함께 작업한 에이프릴샤워필름의 송원영 감독이 연출했다.

    그동안 `발라드 스승` 윤종신 프로듀서와 ‘두 남자’, ‘여권’, ‘시력’, ‘악역’ 등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발라드에 최적화된 목소리와 감수성을 갖춰 나간 박재정은 이번 앨범에서 그간 쌓아온 역량을 총 결집해 담백하고도 깊은 울림을 주는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박재정은 이날 미디어,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