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펙트, 용인 토지·건물 22억원에 취득 결정 입력2019.07.01 14:30 수정2019.07.01 14: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네오펙트는 생산설비 확대 등을 위해 경기 용인 기흥구 동백중앙로 16번길 이호지식산업센터 701호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2억원으로 작년 말 연결 자산총액의 6.1% 규모다. 거래 상대방은 셀트리온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총알 더 준비해야 하나"…SK하이닉스 덕분에 수익률 120% 코스피지수가 장중 530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면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1.80% 상승한 5315.27을 기록하고 있... 2 삼전·하닉 레버리지 ETF 나온다…금융당국, 규제 완화 금융위원회가 국내 증시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우량 단일종목의 수익률을 2배와 -2배로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출시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다.30일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 3 사노피 기술이전 신약, 임상 우선순위 밀려…에이비엘바이오 15% 급락 에이비엘바이오 주가가 장중 15%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사노피에 기술을 이전한 신약이 개발 우선순위에서 밀려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30일 오전 10시20분 현재 에이비엘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 ADVERTISEMENT